내 손으로 직접 만드는 우리 동네 일상 정원
- 17개 동 주민자치회, ‘우리 동네 우리 꽃 가꾸기’, ‘성동 가드닝 프로그램’, ‘반려식물 키우기’ 등 3개 분야 추진
- 조경 및 가드닝 교육과 실습 통해 동별 특성 살린 정원 조성, 자투리...
1946년 이후 제작 미술작품도 제한없이 국외반출·수출 가능
1946년 이후 제작 미술작품도 제한없이 국외반출·수출 가능
올해 하반기부터 1946년 이후 제작된 미술작품은 제한 없이 국외 반출과 수출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유산청은 1946년 이후에 제작된 작품을...
2024 구리 코스모스 축제 기간 마을버스 연장 운행
구리시, 2024 구리 코스모스 축제 기간 마을버스 연장 운행
총 7개 노선 42대 구리한강시민공원 행사장 연장 운행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10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2024 구리 코스모스...
토더기 캐릭터 랩핑 관광객 ‘눈길’
김해종합관광안내소가 외관을 산뜻한 토더기 캐릭터로 랩핑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해시 구지로 95에 위치한 종합관광안내소 건물은 1993년 12월에 준공, 유치원으로 사용되던 것을 김해시가 매입 후 리모델링을 거쳐 2011년 12월부터 종합관광안내소로 사용하고 있다.
종합관광안내소는 김해시를 찾는 관광객이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장 먼저 방문하는 장소지만 외관이 노후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김해시 캐릭터 토더기를 활용한 시인성 높은 디자인으로 정비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 상시적인 김해시 캐릭터 홍보관으로 활용한다.
토더기는 주촌면 망덕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가야시대 오리 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김해의 역사 유물을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상징화한 것이다. 예로부터 땅, 물과 하늘을 오가며 현세와 내세를 이어주는 신비스러운 새로 여겨진 오리는 행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대상이자 풍요, 다산, 재해 예방을 의미하는 길조이다. 이를 상징화한 토더기는 김해시민과 김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행운을 전하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토더기 디자인의 관광기념품은 볼펜, 스티커, 키링, 노트, 빅클립, 슈참 6종이며 김해시는 슬리퍼, 파우치, 머그컵 등을 추가해 12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토더기는 관광객은 물론 김해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로 예쁘면서도 실용적인 상품으로 만들어 김해관광 홍보 경쟁력을 강화한다.
한편 김해시는 올해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5월부터 7월 말까지 봉황대길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 캐릭터를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핫플이 되었음은 물론 언론의 호평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졌다. 송둘순 관광과장은 “팝업스토어 운영 종료 후에도 방문을 원하는 관광객들의 문의 전화가 많이 왔는데 김해종합관광안내소가 토더기 팝업스토어의 인기를 이어 성공적인 토더기 홍보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김해시청 관광과
디지털 기기와의 관계 재설정: ‘스크린 디톡스’의 심리·신체 영향
일상을 지배하는 것은 점점 더 작은 화면들이다. 우리는 출근길 지하철에서 무의식적으로 휴대폰을 켜고, 업무 중에도 수십 번 알림을 확인하며, 잠들기 직전까지 화면 빛을 바라보다가...
정부 “이달 22일부터 하반기 전공의 모집 차질없이 진행”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회의…세부적인 의료개혁 방안 논의에 속도
정부가 7월 22일부터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을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6일 이한경 제2총괄조정관 주재로 회의를 개최,...
윤 대통령 “의료개혁 반드시 완수…합리적 방안 내면 얼마든지 논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대국민 담화…“불법 집단행동, 그 자체로 중대한 위협”
“집단행동 중단하고 돌아와 하루라도 빨리 정부와 테이블에 앉아 논의에 나서야”
윤석열 대통령은 1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부작용보다 살찌는 게 더 무서워요”… 비만 치료제 열풍 속 감춰진 ‘다이어트 잔혹사’
- '기적의 주사' 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에 품귀 현상까지
- 정상 체중인데도 "처방해달라"… 블랙마켓 거래 등 오남용 심각
- 구토, 탈모부터 '얼굴 노화'까지… 전문가들이 경고하는 치명적 부작용
"한 달...
4개 글로벌 혁신특구 신규 지정…해외 실증·인증 등 적극 지원
‘제13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 개최…제한적으로 규제특례 허용
34개 특구로 15조 7천억원 투자유치 및 6800여명 일자리 등 창출
정부가 지역의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자유특구를 업그레이드한 ‘글로벌 혁신특구’ 4개를 최초로...
‘문화의 힘’으로 지역소멸 막는다…‘15분 문화슬세권’ 1만 곳 조성
MZ세대의 자기 지역에 대한 문화적 자부심과 감수성을 고양해 지역발전 원동력으로 삼아 ‘문화의 힘’으로 지역 소멸을 막는다.이를 위해 슬리퍼를 신고 서점·카페·공방 등에서 문화를 누리는 ‘15분...

















